授賞結果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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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영상의 구성 면에서 돋 보이는 작품이 다수 있었습니다. 대사나 카피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해마다 그 경향이 현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촬영, 조명, 편집 등, 영상 언어에 있어서의 도구나 소프트 웨어가 다양해졌으며 기술도 향상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화의 혜택은 빠르게 프로와 학생의 차이를 줄여 갑니다.
이렇게 될 수록 눈을 끄는 것은 아이디어의 의외성입니다.
「NOT EVEN THE METEOR」, 「꼭두각시 인형」에는 오리지날리티와 파워가 있습니다.
「노래 테스트」 「Magic Rubber」 「Sweat, oil, dirt」 「격투 와 기술」에는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완성도 면에서는 「Enchanting fantasy」 「Feelings」에는 눈이 휘둥그레 지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디어, 출연자, 찍는 방법, 편집, 모두 매력적입니다.
상품을 무기나 렌즈에 옮겨 놓아 보여 준 대만 팀은 무리한 점프력이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팀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만 본인들의 의도가 의도대로 전해지고 있는지 어떤지를 판별하는 「객관적인 눈」을 기르는 것이 과제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의 마음을 잡는 힌트가 보일 것입니다.
한번 더 광고의 기본인 「카피의 힘」을 보여주는 그런 작품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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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작품의 레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학생다운 의미 전달이 불명확한 것이나, 단지 상품을 설명에만 주력한 아이디어가 없는 출품작이 많았습니다만, 특히 최근 몇년 영상·편집·소리의 구성등의 기술의 향상은 상당한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후 프로로서 함께 일을 하는 분들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상이 예쁘다, 편집의 능숙, 전체의 완성도가 높다 등, 광고의 평가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인상에 남은 작품은 스기와카씨의 「꼭두각씨인형」편입니다.
분명히, 영상은 엄마가 촬영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표현으로서의 퀄리티를 추구하지 않고,
아이디어로 승부를 하자고 하는 맑음이 매우 상쾌하고, 학생 CM대상인것 같은 출품작이다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