授賞結果発表


ザ・グレイテスト・ギャツビー賞

『Not even the meteor』편 一般CM部門

GROUP
Team Charles
SCHOOL
Keio University
CONCEPT
재미있고, 대담하고, 모두를 놀라게하는 것, 한편 상품의 특성도 잘 전달하는 CM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講評
山崎 隆明
운석을 소재로 상품의 메리트를 과장하여 표현한 CM입니다.
「아이디어의 소재는 애매하지만 영상 톤이나 편집의 능숙함이 있는 작품」이나 「알기 쉬운 아이디어이지만
비약이 부족한 작품」 속에서, 이 CM의 알기 쉬움과 아이디어의 비약 상태가 보다 좋게 작용하여 두드러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림이나 소리의 구성도 제대로 보는 사람을 끌어 당기도록 만들어 졌으며 여러가지 의미로 능숙함을 느끼는 CM이었습니다.
授賞者コメント
Team チャールズ
솔직히, 안도 했습니다.
작년에는 장려상에서 끝나 매우 분했습니다. 그 때 심사위원 분들로부터 받은 어드바이스가 있어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훌륭한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것 많은 친구가 생긴 것 많은 이들로 부터 도움 받은 것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자신감 있게 앞으로도 위를 목표로 나아갈 것 입니다.감사합니다.

みんなのFacebook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