授賞結果発表
『Drawing Me GATSBY』편
- GROUP
- GIL MOTUNGI
- SCHOOL
- BUKWON GIRL'S HIGH SCHOOL
- CONCEPT
- 과외 하는 동생과 왁스로 그림을 그리는 듯한 표현을 하면 어떨까 해서 누군가가 만들어준 맘에 들지 않는 스타일을 자기 스스로 표현할수 있다는 점을 '그림을 그리다' 라는 문장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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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란것은 내가 결정하는 것인가 아니면 운명이 나를 결정하는 것인가?
책 어디선가 봤던 내용인데 아직도 남아있는것을 보면 정말 나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문장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학교 게시판에서 보게되었던 GATSBY CM AWARDS. 뭔가 운명이 나를 결정해주었던 것 같다. 처음해본 CM 컨셉 만들기며, 애니메이션 작업이며, 많이 부족했지만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수 있었다.
지금도 돌이켜보면 한번도 해보지 않은 분야에 내가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을까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운명이 나를 결정해준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 글을 몇명이나 볼지 모르겠지만 운명에게 이끌리는 것을 느끼고 싶다면 당신도 도전해볼것을 추천한다.

